




27회 서울인권영화제 <착지연습> 연계 프로그램
상-여자의 착지술 워크숍 ‘중심과 주권’ 소개 및 신청 안내
- 2026. 6. 7.(일)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
- 13:00 <착지연습> 상영후 15:10 (90분 예정)
성폭력 피해 생존자, 연대자들이 모여 예술-회복 공동체 ‘상-여자의 착지술’을 꾸렸습니다. 함께 땅에 발을 딛고, 움직이며 우리가 착지할 곳을 찾습니다.
<착지연습> 상영 후, ‘상-여자의 착지술’에서 진행하는 ‘중심과 주권’ 워크숍에 참여해보세요.
► 워크숍 제목 “중심과 주권”
– 몸의 감각과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의 중심을 인식하고 공간 안에서 나의 주권과 경계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활동내용
– 오감을 통한 공간 만나기
– 중심 이동과 균형 놀이
– 움직임 속 나의 공간 지키기
► ‘상-여자의 착지술’은?
예술계 내 성폭력 피해자, 생존자, 연대자가 모여서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부터 한국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으로 각자의 예술 분야에서 분투했던 다큐 감독, 만화가, 무용가, 작가, 치료 전문가, 화가가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회복을 돕는 상-여자의 착지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최대 10명 정원으로,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문의
– 워크숍 관련: 상-여자의 착지술 groundingtactics@gmail.com
– 영화제 관련: 서울인권영화제 02-313-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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