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아름 결혼하다 Areum Married

작품 줄거리

“일도 사랑도 다 가지고 싶어!” 의욕 충만 아름
“아름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사랑 하나만 믿고 떠난 로맨티스트 성만
오직 의욕과 사랑만 가지고 프랑스로 떠나다!
그들이 마주한 현실은 학업, 생활비, 육아, 가사 노동…
우리는 왜 결혼했을까?
결혼, 도대체 뭘까?

에펠탑 아래에서 시작된 아름♥성만의 좌충우돌 결혼살이 START!

5거기에선 상영하지 않습니다텔아비브국제엘지비티영화제 보이콧 선언 감독선

리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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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롬사랑해

    그러니까 백날 소개팅해봐야 별거 없거나, 너무 별로인 사람들뿐이지만, 진보 정당 활동을 하면 좋은 짝을 만날 수 있다는 거군요. 전작은 혼자만 빛났다면 여기선 빛나는 사람들이 있네요. 이랑은 계속 좋습니다.

    결혼은 사람을 변하게 하는군요. 가장무도회에서는 벌레를 쫓으려고 병에 가뒀다면, 이제는 파리를 잡았다고 신나 하는 것이죠. 결혼 권장 다큐인 듯 아닌 듯.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정과 강 사이의 보리는 여전히 정과 강 사이에 있을까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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