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에서 잇는 날들 Neighbors

작품 줄거리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 있는 정신장애인 시설이 폐쇄됐다. 시설 종사자마저 감옥같다 표현하던 시설이 문을 닫았다. 약 50년이란 시간 동안 제대로 된 지원도 교육도 없이 이곳에 남아있었던 사람들이 문밖에서 처음으로 이어나가고 싶은 것들은 무엇일까? 즈베즈다나와 스테판은 빼앗겼던 아이를 찾는 것부터 시작한다. 브란키챠와 트벨리는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고 젤리카는 고양이와 함께 독립생활을 시작한다. 주변 정돈을 좋아하는 다르코는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망가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집을 가꾼다. 슬라브코는 바에서 일을 시작한다.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보석

감독

토미슬라브 자야 Tomislav Zaja

50편 이상의 다큐멘터리, 4편의 극영화에서 작가와 제작자로 활동했다. 소수자의 경계, 인신매매, 난민, 정신장애인 등 주로 사회권 및 인권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 UN개발계획, 세계보건기구, 오픈소사이어티 재단와도 협력하고 있다.

224회 서울인권영화제내 몸이 세상과 만날 때나중은 없다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특별상영작

리뷰

영화를 함께 보는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도 좋습니다.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