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영화를 싣고 항해하는
우리는 서울인권영화제입니다!

30년의 항해 끝에 다시
‘개막’이라는 섬을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검열과 혐오, 그리고 재정난이라는
거대한 암초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연대의 광장, 해방의 스크린
포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개막단은 이 항해를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함께 항해하시겠어요?

🎯 목표: 100명의 개막단과 함께 27회 서울인권영화제 개막하기!

개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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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잠깐, 어떤 항해를 함께하나요?

서울인권영화제는 30년 동안
검열과 혐오, 차별에 맞서며
연대의 광장과 해방의 스크린을 지켜온 영화제입니다.

1996년, 한국 최초의 인권영화제로
팔레스타인, 성소수자, 언론 자유, 양심수 등
국내외의 영화들을 인권과 엮어 소개했습니다.

그 뒤로 집행위원장이 구속되고
대관을 거부당하고 블랙리스트에 오르고
거리로 나오면서도

정부와 기업의 지원은 단호히 거부하며
독립적인 영화제이자 인권단체로 항해해왔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위해,
인권감수성 확산을 위해,
평등한 접근권 실현을 위해,
인간을 위한 대안적 영상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거리의 영화제를 이어가야 합니다.

이제 혐오와 차별, 검열이라는 거대한 암초를 부수고,
배를 뒤흔드는 재정난의 파도를 넘어,

연대의 광장, 해방의 스크린을 향해
27회 서울인권영화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항해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27회 개막단을 위한 선물

27회 서울인권영화제를 만든 사람들 크레딧

인권해설책자, 트레일러 등에 27회 서울인권영화제를 만든 사람들로 크레딧을 넣어 드립니다.
연대의 광장, 해방의 스크린을 함께 만든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개막단만을 위한 영화제 배지(목걸이형)

오로지 개막단원만을 위한 영화제 배지!
앞면은 27회 서울인권영화제 공식 포스터가 인쇄됩니다.

27회 서울인권영화제 인권해설책자&금속배지

27편의 상영작에 대한 프로그램노트, 인권해설이 담긴 인권해설책자와 슬로건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금속 배지를 드려요.

27회 서울인권영화제 티셔츠

앞면에는 30주년 기념 2회 인권영화제 사진과 대표 영문 슬로건 'Gather in Solidarity, Rise on Screen(연대의 광장 해방의 스크린)'이 적혀 있어요. 뒷면에는 27회 서울인권영화제 슬로건과 상영작이 엔딩 크레딧 형태로 적혀 있어요.

늘어남이 없는 16수 면 티셔츠예요.

30주년 기념 공식 에코백

서울인권영화제 로고를 디자인한 에코백입니다. 고밀도 원단으로 바스락거리는 촉감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모양이 아름답습니다.

30주년 기념 공식 손수건(반다나)

서울인권영화제의 역대 슬로건을 모은 30주년 기념 공식 손수건입니다. 50*50cm 크기로 반다나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중 한 가지 시안으로 제작됩니다.)

30주년 기념 노트 세트

영화를 보고 기록할 수 있는 무비로그 노트(A5), 줄노트와 무지노트(10*18cm) 세트입니다. 무비로그 표지는 서울인권영화제 로고와 슬로건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줄노트 표지는 6색 무지개색입니다. 무지노트는 팔레스타인 국기를 바탕으로 디자인되어 검정, 초록, 빨강, 흰색이 조합된 표지입니다.

혜택 항목 5만↑ 10만↑ 30만↑ 50만↑ 100만↑
트레일러, 리플렛, 홈페이지 등 크레딧 표기
개막단 배지(영화제 배지)
인권해설책자
슬로건 금속배지
27회 기념 티셔츠
30주년 기념 공식 에코백
30주년 기념 반다나(손수건)
30주년 기념 노트 세트
커스텀 로고 펜던트
커스텀 슬로건 시계

1
후원 유형 선택
5만 일시
10만 일시
30만 일시
50만 일시
100만 원↑ 일시
2
리워드 옵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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