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 2,403,500원의 정기후원금과 13,472,000원의 일시후원금을 받았습니다.
일시후원금은 모두 서울인권영화제 30주년 후원주점 “테이프가 되어줘!”에 후원해주신 금액입니다. - 상영지원으로 250,000원 후원을 받았습니다.
- 총 수입은 16,127,396원입니다.
지출
운영비
- 운영비로 총 4,655,335원을 지출했습니다.
예수금으로 있었던 고운의 반반상근 활동비를 지급하여 활동비 1,000,000원이 늘었습니다.
사업비
- 사업비로 총 4,909,624원을 지출했습니다.
후원주점 준비로 평소보다 많은 지출이 있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 30주년 후원주점 “테이프가 되어줘!”에 후원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댓글
타인을 비방하거나 혐오가 담긴 글은 예고 없이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