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권영화제는 정부와 기업의 지원 없이,
오롯이 후원활동가들의 힘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검열을 거부하고, 모두를 환영하는 거리상영을 이어가는 영화제입니다.
그러나 이 실천을 유지하기 위해선
해마다 상당한 재정적 부담을 마주합니다.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인권영화제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서울인권영화제와 함께해주세요.
💛 후원활동가란?
월 1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으로
서울인권영화제를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 후원활동가가 되면?
매회 영화제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에 당신의 이름이 기재됩니다.
매회 영화제 기념품을 드려요.
(인권해설책자, 금속 배지 또는 티셔츠)
🎟 [후원주점 티켓 증정 이벤트]
📍월 1만원 약정 → 2만원권 증정
📍월 2만원 약정 → 5만원권 증정
📍월 3만원 약정 → 8만원권 증정
📍월 5만원 약정 → 12만원 증정
– 기존 후원활동가도 증액 시 티켓 증정!
💛 정기후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정기 서울인권영화제를 열기 위해서는
운영비를 제외하고도 최소 4천만 원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연 정기후원액은 약 2천5백만 원.
영화제를 안정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세 배의 후원활동가가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 월 1만원 후원으로: 점자 리플릿을 제작할 수 있어요
▪️ 월 2만원 후원으로: 상영작 1편의 한국수어통역을 제작할 수 있어요
▪️ 월 3만원 후원으로: 해외인권영화를 한 편 더 상영할 수 있어요
▪️ 월 5만원 후원으로: 스크린을 밝히는 발전차를 대여할 수 있어요
💛 후원활동가 되기
![텍스트가 있는 이미지. 텍스트: '저항의 스크린을 잇기 위해 당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후원활동가가 되면 후원주점 티켓을 드려요! [후원주점 티켓 증정 이벤트] 월 1만원 약정 → 2만원권 증정, 월 2만원 약정 → 5만원권 증정, 월 3만원 약정 → 8만원권 증정, 월 5만원 약정 → 12만원권 증정'](https://hrflix.org/wp-content/uploads/2025/11/Artboard-1-copy-6-819x102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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